구구킴 작가, 2018 대한한국을 빛낸 인물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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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 주인 되고, 격이 되는 시대 열어가는데 최선 다하겠다”

핑거페인팅 아티스트로 유명한 세계적인 작가 구구킴은 지난달 27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한국을 빛낸 인물문화대상 시상식에서 2018 한국을 빛낸 위대하고 자랑스런 인물대상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인물문화선정 대회 조직위원회는 한국을 넘어 세계 각종 문화예술행사에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예술가로서 품격을 잃지 않고, 그 소신을 다함에 애쓰고, 또한 MSS를 통해 남몰래 선행을 하는 일들을 매년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소리소문 없이 꾸준히 노력봉사한 공로를 인정해 예술문화부문대상 대통령 특별 표창에 구구킴 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물선정조직위원회가 주체하는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하고 자랑스런 인물문화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서비스 등 모든 분야에서 발전을 선도하고, 헌신봉사하는 기업 및 개인에게 엄선하여 가장 공로가 많은 사람에게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핑거페인팅 아티스트로 유명한 세계적인 작가 구구킴은낡아서 없어지니 닳아져서 없어지리라내가 꿈을 이뤄야 뒤따르는 후임들에게 꿈이 된다.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문화예술이 주인이 되고 격이 되는 시대를 열어 가는데 미약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이어 구구 킴 작가는 배불리 먹고 사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술이 삶의 일부분이 되고 그로 인해 문화예술의 질이 삶의 질이 되고, 대한민국이 세계 어디에서도 당당히 존경 받을 수 있는 문화예술의 강국이 될 수 있기를 온 정성을 다해 늘 함께 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겸손히 밝혔다.

지금껏 물신양면으로 전시 후원을 해주신 강유주 대표님과, 많은 홍보를 해주신 고릴라 J 엔터테인먼트 정찬주 대표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고마운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구구킴 작가는 뉴욕 메이저 갤러리와 협업하여 내년 베니스비엔날레 핑거페인팅 특별관 개인 프로모션 전시 준비와 일본 대마도 99아트센터 9 9일 개관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텍사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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